연구실은 개인과 조직의 관점에서 행복, 신뢰, 공감 등 긍정심리 요인이 워라밸 및 회복탄력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심리학적 연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심리적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의료서비스 척도 개발부터 사물인터넷 표준화 우선순위 결정까지 다양한 분야의 평가 방법론과 전략 수립을 적용하는 융합적 연구를 수행합니다.
26
논문
4
주도 (교신·마지막저자)
0
분야 상위 10% 논문
0.4
FWCI 중앙값
19
총 인용
2002–2024
수집 범위
FWCI(Field-Weighted Citation Impact)는 같은 분야·연도·논문 유형의 세계 평균을 1.0으로 놓고 비교한 값입니다. 분야 보정이 되어 있어 학회 논문과 저널 논문, 전산학과 재료공학을 같은 잣대로 볼 수 있습니다. 논문 26편 중 1편에 대해 산출됐습니다.
논문 유형
저널 논문 26
연도별 논문
주도 (교신·마지막저자)참여
2024년 · 주도 0편 · 참여 1편
연구 계통도
모든 분야가 2023년 이후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가로축은 연도, 점 크기는 그 해 논문 수입니다. 실선은 지금도 이어지는 줄기, 점선과 빈 동그라미는 2023년 전에 끊긴 줄기입니다. 논문 2편 이하인 분야 1개(1편)는 단발성 협업으로 보아 그리지 않았습니다.